(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사람이 제일 많이 볼거같아서 ㅜㅜ)
우선 우리집이 예전부터 사정이 안좋아서 대학 입시지원비부터 해서 등록금이랑 대학다니는데 필요한 생활비도 제가 알바로
내는 상황이고 전 제 폰비만내고 지금 집에서 등록비벌겸
휴학중인데 집세도 보태라네요..걍 제 부모님은 더도말고
월급들어오면 부모님 용돈좀 챙겨주거나 (10만원정도)
아니면 집세 보태라는데 이게 맞나요?..솔직히 잘해드리면
내가 알아서 챙겨줬지..부부싸움하고 돈떨어질때마다 괜히
자식낳았냐니뭐니 날 감정쓰레기통으로 쓰고 폭언하는데
누가 도와주고싶겠냐는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저빼고
가족이 다 신불자라서 제 명의로 된 카드 2~3개씩 빌려주고있는 상황에다가 이제는 제껄로 폰 하나 뚫어달라하네요..(물론 그 폰비는 자기들이 알아서 낸다고 하지만)그냥 이러는거 자체도 나한테 스트레스인데 날 몇년 먹여살렸으니 내가 이렇게까지 하는게 당연한건가요 폭언도하고 돈으로 쪼아대는거빼면 다른 가족과 똑같이 날 아끼고 잘해주시는데 저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니다 차라리 용돈도 드리고 내명의로 폰도 뚫어주고
키원준값셈치고 몇년 그렇게 해주고 아예 손절할까생각중..
몇년만 버티면될듯..지금 핸드폰 안뚫어준다고 방금도 개지랄해서 솔직히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