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약속날 시간도늦고 어찌저찌 보다가
추석지나고 중요한약속을미리잡아놓고
미리 1.2주전에 약속잡음
친구도 알겟다고 달력에까지 적어둔다하고
믿고잇엇는데
그전날 다른친구가 그친구한테
약속날 만나는거맞지?햇는데여행가고놀고잇어서
못간다고함ㅋㅋ
미리 못간다일잇어서 약속못지킬거같다는
얘기도없이
이건 너무 나를 무시하고 배려는일도없는거같아서
그날바로 손절해버림
나이가 저보다많은 사람인데
평소엔잘따르다가 이건아니다싶어
개무시하는말과 욕해버리고 바로 손절하고
카톡은차단 해버렷어요ㅋ
제가 이상한거아니죠?
약속을잡앗으면 약속을지키고 못지키면
미리 양해를구해야되는거아닌가요?
양해도없이 딴약속잡아버리는건 무슨경우죠?ㅡㅡ
사람참 좋게봣엇는데
한순간에 완젼손절각이네요ㅎ
이렇게정떨어질수가없네요
너무좋아하고잘맞는친구엿는데 이젠꼴도보기싫음
절개무시한거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