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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연애

쓰니 |2022.09.18 21:06
조회 44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음대입시를 준비하는 고3 남학생이고 여자친구는 그냥 일반적인 사회계열을 준비하는 똑같은 고3입니다

음대실기시험은 보통 2월달에 치러집니다. 그래서 저는 수능이 끝나고 실기시험 준비를 하는데 집중을 해야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렇지 않기에 수능이 끝나면 술도마시고 자주 놀러다닐거라고 그러네요. 하지만 저는 실기준비를 하고있는데 여자친구가 그렇게 놀러다니고 술마시고 그럼 신경이 쓰일 거같아서 여자친구한테 아예놀지말라는 건 아니고, 실기 끝날 때 까지만 조금 자제하고 술도 마시지말고 저를 배려해줄 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왜이렇게 이기적이냐, 너 실기한다고 나 수능끝났는데 못놀게하는 게 어딨냐, 지금 아니면 언제노냐, 그냥 내가 없다고생각하고 신경쓰지말아라 등의 대답이였습니다.

제가 정말 이기적인건가요? 제가 여자친구를 이해해주는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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