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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놔두고 12년 동안 비닐하우스에서 산 여인

ㅇㅇ |2022.09.19 19:48
조회 32,212 |추천 184
추천수184
반대수8
베플ㅇㅇ|2022.09.20 08:44
그래도 끝까지 사과는 안하네 여전히 지 잘났다고 바빠서 그랬다니 지엄마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고자질 할시간은 있었나
베플ㅇㅇ|2022.09.20 08:33
남편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노력해볼께요가 뭐냐 ㅋㅋㅋ 으이그 하겠습니다!이래도 시원찮을 판국에
베플ㅇㅇ|2022.09.20 10:26
이래서 남편의 중간역할이 중요한건데...
베플ㅇㅇ|2022.09.20 18:31
비닐하우스에 살고 있는 아내라면 비바람이라도 안들어오게 고쳐놓기라도 하겠다! 저정도면 학대임.
베플ㅇㅇ|2022.09.20 17:42
착하고 순한 사람이 묵묵히 참아오다 임계점까지 치달아버리면 모든걸 놓아버리는거지... 그 임계점도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높았을텐데도.. 오죽했으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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