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시댁이 돈이 많은 줄 알았는데 점점 볼수록 보통 많은게 아니네요
상상 이상이어서 좀 혼란 스러워요
남들은 좋겠다 그러는데 일단 식사를 한다거나 아니면
선물 받아보면 좋다 보다는 엄청난 부담에
표정관리가 안돼요,,,
먹어보지도 못한건 당연하고 드라마나 예능에서도 못들어봤는 음식들을 먹어대고.!
사실 무슨맛인지도 모르겠는 맛
선물도 조카 모르겠는 브랜드인데 더 비싼 브랜드라고 하고..
부담스럽고...
그냥 몰라도 좋아하는척하면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