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2차로 가볍게 먹자하고 방문.
사진보고 이거다 싶어서 주문
매장 정신없어서 포장하고 바로 집에 오자마자 오픈
잉? 엥? 보자마자 황당해서 매장 전화
사진이랑 똑같지는 못해도 너무 다른거 아니냐고 했더니
여기동네사람들은 비타민 많이 주는걸 좋아한다 시전..
이분은 말이 안통하겠다 배째라 식이여서 끊음
다른 매장 후기 찾아봐도 이런 사진이 없음.
몇일뒤 본사에 문의.
기다려도 오지않는 답..



이게 바로바로 이천 갈산점
이게 16,900원임 누가 먹다남은거 싸준것처럼;
손하나 안대고 버림
이날 저 메뉴도 30분이상 걸려서 나오기전에 소주 1병마시고 포장해서 나옴.
계산도 20,900원해야하는데
21,400원 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