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결혼7년차 부부 입니다. 제나이 33 남편나이 35 결혼했고 아이를 미루다가 20년도에 시험관 하려고 준비하다 코로나로 인하여 2년간 미루게 되였고 올해에 딩크로 살기로 결정했고 추석에 양가에 통보식으로 얘기드렸습니다 . 저희 부부 누가 봐도 사이가 너무 좋아보였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구요 . +++오늘 술마시고 들어 왔는데 많이 취했더라구요 . 저희 폰 비번 공유합니다 . (술집여자의 오늘은 다른데서 일하니 다음에 보자는 문자를 봤어요 ). 남편이 일주일에 한번은 꼭 술마시고 늦는데 제가 남편 폰을 항상 보는데도 7년간 몰랐습니다. 삭제 했었던 것이지요.남편이 사업하는거 아니고 그냥 직장다녀요 . 즉 접대나 그런게 아니고 그냥 도우미 좋은거겠지요 !!! 연애시절부터 다른건 다 괞찮은데 바람피우는거랑 폭력은 절대안된다고 말했었구요 ...
저는 아이도 없으니 한살이라도 어릴때 이혼을 하고 싶습니다. 긍데 결혼후 모은돈으로 집과 차른 사다보니 지금 남은 현금성 자산이 없어요 . 집을 남편명의로 샀는데 본인은 술집여자는 바람이 아니랍니다. 제가 무얼 어떡케 해야 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