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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바로하자

투뱀탕 |2022.09.24 01:12
조회 76 |추천 0
내가 이말하면 우리가 못만나..?왜..??내가 마시는 커피에다가 부어서 뚱뚱하게만드는이상한 약 집어넣어서 먹어오게 만들고.계속 내가 죄 저질러서 경찰서가서 조사받고결국 유치장에 집어넣을려고 기회 엿보고있고.딸랑 태풍오기전에 30만원 쥐어줘서내가 태풍피해 없게해달라고 기도하게해서피해거의없이 지나가게만들어줬고 그런데도준다던 나머지 170만원 안주고 나한테 성상납해서몸바치라고 그래야준다고 강요했고.계속해서 틈봐서 나한테서 꼬투리잡아서 껀수 만들어서나 괴롭힐려고 그래서 지 받아들이게 만들려고대가리 굴리고 괴롭히고있고.이번 마스크 해제한것도 내가 마스크 안끼면내얼굴보고 또 사람들이 넋놓고 반하니까그러면 남자손님들이 추근대고 여자손님들은 싸가지없게굴고지랄하고 점주아저씨들이 또 여자로보고 이상하게 나올테니까그래서 나 스트레스받아서 일그만두고 돈 필요하게만들려고그럼 지한테 어쩔수없이 성상납해서라도 대출받을테니까그거노려서 마스크 벗게 한거잖아.내가 가만히있으니까 병신인줄알어????생긴건 무슨 메주생선대가리마냥생겨갖고존네 덩치있어서 남자답고 정의감있는검찰이었겠지 했더니완전 하는짓이 생양아치에 깡패조폭두목같애.한나라의 대빵이라는 사람이 고작 생각하고생각한다는게 저런짓 저런수준이라니 진짜 혐오감들어.나한테 이런짓들 하고도 무사할것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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