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남편한테 전화해서 며느리때문에 서운하다
서운하다 하는 시어머님 이해가시나요?
시댁에서(가게)운영
금 토 일은 와서 도와주길 바라며
일주일에 1~2번 무조건 찾아뵙고 친정은 그렇게 가지못함
이 일 별개로도 많은일들이 있지만 다쓰기엔 너무많아 생략
지금 결혼 5개월차인데 너무 힘드네요
남편이란 사람은 중간역할 제대로 못하고있고
이혼하고싶네요 정말..
아 그리고 최근에 아가씨 상견례 앞두고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 가는거 찝찝하다고 하신분
이정도로 생각하는게 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