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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갈등

|2022.09.26 17:54
조회 4,832 |추천 25

매번 남편한테 전화해서 며느리때문에 서운하다
서운하다 하는 시어머님 이해가시나요?
시댁에서(가게)운영
금 토 일은 와서 도와주길 바라며
일주일에 1~2번 무조건 찾아뵙고 친정은 그렇게 가지못함
이 일 별개로도 많은일들이 있지만 다쓰기엔 너무많아 생략
지금 결혼 5개월차인데 너무 힘드네요
남편이란 사람은 중간역할 제대로 못하고있고
이혼하고싶네요 정말..

아 그리고 최근에 아가씨 상견례 앞두고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 가는거 찝찝하다고 하신분
이정도로 생각하는게 어려요
추천수25
반대수0
베플남자ㅋㅋㅋ|2022.09.26 18:06
애 없을 때 노선 정리하세요. 그 집에 시집가서 노동 착취나 당하라고 부모님이 애지중지 키운게 아닙니다. 내 딸이였으면 사위새끼 멱살 진작에 잡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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