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데뷔 초에 인기 있었던 이유가 에스파랑 스테이씨가 막 4세대를 여는 거여서 4세대돌이 많지 않았음. 그래서 스테이씨가 데뷔 초에 4세대 탑 라이브 탑 이런 말을 들었던거임 그러면서 3세대 아이돌 팬들이 4세대 스테이씨 에스파로 덕질 이어감.
근데 솔직히 데뷔 초 컨셉을 3-5번 하고 에이셉으로 넘어가도 괜찮은데 너무 일찍 바꿈 첫 컴백에서 갑자기 발랄하게..
근데 나쁘지 않았음 에이셉으로 팬들이 더 유입됬으니까
근데 문제는 색안경임 쏘밷과 마찬가지로 에이셉 컨셉도 2번 우려먹으면 좋았는데 갑자기 가사가 좀 올드한 색안경으로 바뀜..
그치만 색안경에서 외국팬들 유입이 급격하게 많아짐. 첫 1위도 하고 그 해에 신인상도 타고
그 다음은 런투유. 런투유때는 빈집이여서 성공했다는 말도 있었지만 첫 공중파 1위 초동 15만장등 중소돌에게는 꽤 높은 성적임
그 다음 뷰몬인데 뷰몬이 안좋은건 아닌데 7월이 아이돌계의 전쟁시기 인데 곡을 너무 약한걸 가져옴 홍보도 부족하고
그리고 윤이 생목땜에 안듣는다는 사람도 생기고 곡의 분위기가 여름하고 안어울림. 10월에 나왔으면 계절하고 맞았을지도..
이제 다음 컴백이 젤 중요함. 담 컴백때도 뷰몬같이 호불호 심하고 팬들만 듣는 곡 말고 대중들이 좋아할만한 곡 가지고 와야함
쏘밷 컨셉이나 에이셉 컨셉으로..그리고 제발 가사 좀 올드하개 말고...음도 너무 높은거 고집하지말고 애드립은 시은이만하고 윤이는 약간 포인트 주는 그런 보컬하는게 좋을꺼 같음
윤이 목건강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제발 예능 좀 나와라..홍보를 좀 하라고 예능감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이제 4세대 아이돌 많아서 진짜 블아필 각성해야함..
스테이씨 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