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싸움이났는데 목숨이걸린듯하고 도망다니고 도망치다 아이템 파밍하듯 장군들쓰는 엄청 길고 날카로운칼을 득탬
이사람 저사람 피하면서 딱하나죽이고
찌질한 병사? 암튼 그것에게 목이 잘리는데 딱 오른쪽 목만 반듯하게잘림 캍끝으로 엄청날카로운듯함
잘리고 아 잘렸다 생각할때쯤 내가목을 잡고있어서 붙어있는 느낌인데 그느낌땜에 아직안죽었구나 꿈이거나 착각이다 생각함
그런생각땜에 아주잠깐 목에서 손을 땠음
그러자마자 목에서 구슬올라오는거마냥 피가 쏟아져나옴 걍 뭐가 거꾸로나오는것처럼 울컥울컥나오는게맞음 하 ㅅㅂ 잘못됐다 0.1초도 생각하기전에 피가 목으로나오는게 한계치였나 입으로도나옴
그러고서 기도도 막힘 의학드라마 많이봤는지 걍 알수있음 아 막혔다
그때부터 숨이 안쉬어짐 입으로피토하고 목으로나오는데 마냥 아찔하고 눈앞이 진짜아득함 아니 검정색으로변함
걍 숨이 안쉬어진다 그걸로도 공포감이엄청남
이게너무생생해서 꾸고난이후로 잊지도못하고 잊어지지도않음 해몽도해봤는데 다 좋다 재물이 들어온다 이딴이야기하지만 코인떡락중ㅋㅋ 살면서 손에꼽을만한 무서운꿈이라 걍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