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며칠전부터 문전앞 쓰레기배출하지 않는 윗집사람때문에 고생입니다.당연히 쓰레기니 냄새도 날텐데 그걸 저희집에서 보이는 계단 한 켠에 꼭 쓰레기를 두네요 중간 2-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두기 때문에 바로앞은아니고 떨어져있기는 하나나오자마자 쓰레기봉투가 보이는데 그걸자기집앞도 아니고 반층 올라가면 보이는 곳에 꼭 놔둬요.. 민원 넣어서 소방서에서도 오셨었는데 이건 쉽게 옮길 수 있는거라벌금을 내게하거나 법적 위반이아니고 소방법을 지킨 건물이 아니라그것도 해당사항이 없다네요....폐기물 8조1항 을 확인해보니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문장들이긴하나쓰레기는 아무데나 투기하면 안되는데 혹시나해서 동사무소에 연락해보니 그것도 빌라 안에서 일어나는 것들은 동사무소에서 처리할 수 없다네요....하.... 찾아가서 뭐라고 해도 듣는사람들이면 상관없는데 애시당초말도 안통하는 사람들이라...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저희도 쓰레기를 중간에 놔두고 똑같이 해봐야 심정을 알지 모르겠네여... 비슷한경우 겪으신분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