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일이 있었는데요..
친구b남편a랑 동업을 하게되었고 많이 부딪쳤습니다..
a가 절 음해할려고 대표꼬신다는등 뱀년이라는등.. 입에 담기 힘든.. 나를 또라이 꽃뱀년으로 몰고갔고.. 제가 사소한잘못할때마다 일일히 대표한테 다보고하고 절 들들볶고.. 지금 저는 제정신이 아닌상태고 결국 그만뒀습니다
저보고 왜 화장을 하고다니냐는등...왜 립스틱바르냐는등..대표가 사무실오면 저보고 앉아만 있고 회의도 참석못하게 했었는데...그거 다 제가 대표를 꼬신다고 생각해서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했던거였고..
대표를꼬신다는등 이상한소문이 났을때 대표가 a랑 친구 b도 다 불러서 삼자대면을 했었고 결국 a의 말도안되는 거짓말과 음해라는거가 밝혀졌지만.. 그자리에서 b가 제가 문제있는냥.. 업무실수하는거를..(일한지 한달..수습도안땜)문제있는냥 몰고갔고..대학시절까지 문제삼으며 저를 비하했고..
b마저도 제가 문제있었던 여자로 몰고갔고.. 그모습에 실망하고 더이상은 미칠거같아서 다 그만뒀고..
모든게 다 끝났습니다..
a성격이 집요하고 음해 거짓말이 심해 저를 이상한여자로 몰고갔었고 b도 그거에 넘어간거같습니다..
또한 제가 큰 실정글 하나 잡았던날 회식이 있었는데 길 가다 제손을 확잡은적이 있어서 제가 손을 급하게 뺐고 그날 계속 귓속말을 할려고하는등..진짜 휴..지 와이프 친구한테 왜이러는지 미친놈이 따로 없더라구요
생각할수록 너무 억울하고 힘든데..a가 저에게 맨날b엄마 즉 장모욕을 엄청하면서 집에 들어갈때 b가 팬티만입고 옷을 다벗고있다는등 가슴을 한두번본게 아니라는등 ..자기아들이 불쌍하다고.. 장모는 이상한여자라는등 장모만 아님b가 더 잘됬을텐데 하면서 엄청 욕을했습니다.. 이런말까지는 부부관계에서 있던일이고 조심스러워 모르는척 할려고했지만...
a가 최근 카톡 지정프로필에 원수 어쩌고 하면서 저를 겨냥해서 글을 썼길래 더 참을수가 없는 마음만 들더라구요
나는 친구관계까지 다 끝난마당에 왜 끝까지 참아야하나....이마음만 드네요..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치료도 받고있습니다..
니남편 밖에서는 이러고 다닌다고 말을 꼭해주고싶은데 주변에서 다 끝난마당에 하지말라고 말리면서 그만 잊으라는데....그동안 괴롭힘이 너무 심했기에.. 저만 열받고힘드네요
저는 보내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