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제가 친구A가 있는데.. 오지랖?이 너무 심해요.. 어떻게 심하냐면 제가 하기 싫다고 말한걸 굳이 강조하면서 꼭 해야한다고 그래요... 저번에는 짝남한테 뭐라고 보낼지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옆에 있던 A한테 물어봤었어요 근디 그 A가 이렇게 보내면 괜찮을거 같다는 말도 없이 제 핸드폰을 가져가서 멋대로 보내버렸어요... 상황도 모르는 A가 보내봤자 뭘보내겠어요....? 보낸 내용보고 뒷목잡고 쓰러질뻔했는데
그때 이후로 A가 저한테 사과를 했어요 그래서 잘 끝난줄 알았죠..다음부턴 안그럴줄알았어요
근데 오늘 또그러네용.. 오늘은 사과도 안했어용... 손절해야할까용..?
+그 제가 설명을 못하기도 하고 제가 모자라보인다는 댓이 많아서 다시 말할게요.... 그때 그 A한테 짝남관련물어본 이유는 솔직히 말하면 제가 그 A랑 친해진지 1년도 안되서 오지랖이 심한지 몰랐을때 생긴 일이에요 또 아직까지 손절 안한이유는 짝남일 생기고 나서 그 친구한테 정색하고 말했어요.. 한번만 더 그러면 너 손절이라고 어쩌구 저쩌구.... 이렇게용.. 그때 A가사과한거고요..자꾸 왜 짝남얘기했냐고 화내시는 댓이 많아서요... 또 제가 손절같은걸 잘 못하는 성격이라 누가 이렇다 판단을 안해주면 고민을 오래해서.. 올려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