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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3 스토리 만들어줌.jpg

GravityNgc |2022.10.10 13:44
조회 104 |추천 0


스타2가 젤나가의 순환을 끝낸거지.


캐리건이 젤나가가 되면서 혼종을 모두 제거하고, 


아몬을 무너트리게 되지.


그리고 이제 평화의 시대가 온건데,


여기서 이제 스타크래프트 3 스토리 방향을 좀 정해줄께,


아몬은 우리 은하계의 신이였던거야. 우리 은하계를 넘는 다른 초월체가 존재했던거지.


자신과 같은 초월체 그 이상의 힘을 가진 존재를 알게 된거야.


그 종족들이 우리 은하계를 넘어 침공하기 시작했지.


아몬이 왜 혼종을 만드려고 했을까?


그것은 인간과 프로토스 저그는 나약해서, 


다른 은하계에서 쳐들어올 종족을 이겨낼수 없었을것이고,


그들의 힘에 대적할수있는 존재를 만드려고 했는데, 그게 바로 혼종이였던거지.


쳐들어오는 제3의 적은 혼종과 비슷한 형태였고, 아몬은 젤나가였지만,


아몬을 계승받은 아몬의 분신이였지. 


젤나가 아몬말고 궁극의 힘을가진 진짜 아몬을 상대하게 되는거야.


그러다 프로토스는 아몬의 젤나가 시절 기억을 찾았고, 


아몬도 처음에는 평범한 생물이였지. 그 생물이 강해지다가 결국 초월체가 된거고,


힘을 계승한거야. 


그리고 아몬은 이 은하계를 통합하고 다른 초은하계의 힘을 얻으려고 한건데,


캐리건이 막은거지. 그렇게 해서 저그,테란,프로토스 연합군이 결성되는데,


갑자기 쳐들어오는 혼종의 부대,


프로토스는 혼종과의 결투에서 얻은 전투 데이터가 도움이 된다며,


프로토스의 무기에 혼종의 무기를 결합시키고, 은하계 대전을 시작하는거지.


젤나가인 캐리건이 다른 초 은하계를 침공하기로 해,


새로운 제4의 종족인 혼종의 모습을 가진 종족들을 쳐부시기 시작하면서,


저그들이 진화하기 시작하지. 


프로토스 역시 초은하계에서도 분쟁의 역사를 알게 되고, 프로토스와 같은 조상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


그들은 비록 멸종되었지만, 그들의 기록을 찾기 시작했고, 


프로토스 이전의 원시 or 고대 프로토스가 존재했었고, 궁극의 병기들이였었지.


그 힘을 되찾고 새로운 군병기를 얻게 되지.


인간들 역시 프로토스의 기술과 저그의 기술을 연구하고, 혼종들의 기술을 연구해,


새로운 무기를 만들지. 


새로운 제4의 종족을 젤나가와 아르타니스가 무너트리고, 레이너도 합류하는데,


알라라크가 아몬의 힘을 갖을수 있도록 하는거야.


아몬을 힘을 가지려면 아몬을 꺽어야 하는데, 


아몬은 나약한 저그,프로토스,테란으로는 맞서싸울수가 없어서 그랬다.


어차피 멸망할꺼 자기 손으로 멸망하려했다는거지.


아몬을 자신을 부활시켜달라 돕겠다고 해.


그리고 아몬을 부활하는 제사장에서 아몬의 10%만 차원의 문에서 나왔을때 부활해


제거해, 그 힘을 알라라크가 얻게 되고, 


나머지 90%는 공허속으로 갇혀 아무도 아몬의 힘을 못찾게 되는데,


이 문을 알라라크가 열고 들어가, 모두 취하게 되지.


패배자에게 이런 기회를 줄수 없다며 말이지.


알라라크가 아몬 그 이상의 힘을 가지게 된거야.


이렇게 제 4의 종족 등장하고, 힘을 찾고, 아몬 재해석하고,


젤라가의 힘을 가진 캐리건, 아몬의 힘을 가진 알라라크, 


테란의 레이너는 황제가 되어, 마지막 항전을 준비하는거지.


테란의 황제 레이너, 


저그의 여왕 젤라가 캐리건, 


프로토스의 1인자 아몬의 힘을 가진 알라라크


3 영웅이 모여 초은하계 대전을 펼치는거지.


스타 3 스토리 이거말고 안될듯.


여기서 대충 디테일한거 가다듬고 해야지. 그래야 3임.


물리친 아몬은 젤나가의 육체에서 아몬의 정신을 가진거였고 


최초의 공허의 주인이자 진짜 아몬이 등장하는거지.


스토리 어거지로 맞추면 또 가능함.


종족 추가는 하지 않는데 


정신지배종들 만들어서 마린이 변화되거나 프로토스가 변화되어


신 프로토스가 등장하고 신 테란 신 저그가 등장하는데


저글링도 혼종형 진화형이지. 그런 혼종 테란, 혼종 적, 혼정 프로랑 싸우는거야.


3:3(혼종)해서 결국 승리를 거머쥐면 되겠지.


스타3는 이 방향 아니면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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