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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에서의 명절은 ㄹㅈㄷ다 정말..ㅎ

쓰니 |2022.10.11 02:51
조회 140 |추천 0
홈스테이 하는데 추수감사절이라 일욜에 아줌마 딸 집에 하루젱일 있었어.. 애기들 4마리에 정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음식은 맛있았지만 기가 제대로 빨리고 왔어.. 생리통도 있어서 피곤해서 웃지도 못하갰고 배도 아프고 그랬는데 갑자기 오는길에 아줌마 친구 댁에 가게 되어서 점심에 나갔다가 밤에 왔어.
오늘을 월욜인데 공휴일이라 오늘 숙제를 할려고 했는데 또 다른 딸 집에 가자는거야..ㅎ 첨에 아줌마도 가기 싫다고 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나도 숙제가 많아서 못갈 것 같다고 했는데도 계속 갈꺼냐 말꺼냐 물어보고 전화 후엔 또 갈꺼냐 말꺼냐..아니 말을 했는데 또 뭔 대답이 필요하나요......아줌마는 가고 싶어하는 것 같고 그 딸도 내가 왔으면 하는 눈친데 난 가기싫고 낼 학교 가는데 일찍 끝내고 일찍 자고 싶단 말야.. 너무 싫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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