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한테 둘째 어린이집 보내면 놀생각하지 말고 취직하라고 한게 그렇게 잘 못 인가요?
어이없
|2022.10.11 15:08
조회 65,348 |추천 22
100일된 둘째 어린이집 언제 보낼까로 이야기 하다가 와이프한테 둘째 어린이집가면 집에서 놀생각하지 말고 취직하라고 했더니 애낳은지 세달 밖에 안되고 아픈 애기둘 보냐고 10일 넘게 골골하는 사람한테 할 소리냐고 짜증내는데 너무 예민한거 아닌가요?
둘째 낳기 전에도 와이프는 애기 어느정도 크고 손 덜가면 취직한다고 했긴 했었음
사실을 말한건데 굳이 지금 말했어야 했냐고 짜증내는데 지금 당장 어린이집 보낼거도 아니고 내후년이나 갈껀데 저게 저렇게 예민하게 구는게 맞나요?
- 베플쑤|2022.10.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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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놀지말고? 전업은 다 집에서 노냐? 너나 돈 풍족히 벌어와.. 둘이 벌어 도우미 쓰며 집안일 신경안쓰이게하든지.. 저런인간이 맞벌이하면서도 집안일, 육아는 또 여자한테 떠넘기지.. 쯧..
- 베플ㅇㅇ|2022.10.1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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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안하면 유지도 안되면서 둘째는 왜 낳은거냐 한심
- 베플남자알아서|2022.10.1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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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내년이든 후년이든 지금 이야기 할게 뭐임. 그런 소리 들으면 참 기분 좋겠네. 병신짓을 하고 자기 잘못이 뭔지 모른다는 것이 더 문제지.
- 베플ㅇㅇ|2022.10.1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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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100일이면 아직 정신없이 힘들땐데 그것도 둘째면 옆에서 보기만해도 힘들어보이지 않던가요?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그렇게 정 떨어지게 말하기도 어렵겠는데 내 남편이 이러면 진심 안살고싶겠다
- 베플ㅇㅇ|2022.10.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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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집에서 주7일 애보고 살림하면 못해도 월 300은 버는데 내집에서 하면 “논다”고 지랄을 하지 아가리에 똥을 쳐넣어버릴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