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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글을 너무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저희집 토끼가 컴퓨터 선을 마구 갉아놔서...
컴퓨터가 바보됐어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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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 슬쩍 찡이 가슴을 만지는 오빠...![]()
너무너무 긴장되고 당황스러운 찡이....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고요....![]()
싫었던건 아니지만
;;;;
왠지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하고 말해야될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오빠의 강렬한 키스
에 정신은 몽롱하고..
또 속으로는 무지하게 갈등되는 찡이...
얼마나 몽롱한지.. 찡이는 거의 몸을 가누지를 못해
오빠에게 매달리다시피 하고있었답니다
찡이가 이렇게 갈등하는 사이..
오빠의 손은 점점 찡이의 등뒤로 가고 있었어요...![]()
지이익~~
이것은 무슨소리??
바로바로 찡이의 원피스 지퍼 내려가는 소리!!!!
(그날따라 찡이가 참으로 벗기 쉬운 옷을 입고 온거지요...
)
찡이옷은 겨드랑이까지 훌렁 내려오고...
찡이의 쎅쉬한 속옷
이 들어나고 말았답니다..
(이렇게 글로 써서 그렇지.. 그때는 정말 정신없었어요.. 삽시간에 일어난 일이라...
;;)
오빠는 제 목이랑 어깨에
살짝 살짝 뽀뽀를 해주었어요...![]()
오빠: 찡아 사랑해..
무지하게 긴장하고 있는 찡이의 귓속에
소근소근거리는 오빠의 목소리는 찡이를 스르륵 녹아버리게 했답니다..![]()
결국 찡이는 오빠에게 그동안 어떤 남정네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던 찡이의 가슴을 보여주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날은 첨으로 오빠가 찡이 가슴에 손댄날(?)이 됐구요
다행이도 오빠가 적당히 선을 그어주어서
허리아래로는 보호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오빠는 저를 꼬옥 껴안고
내려간 옷을 직접 올려서 입혀주었답니다![]()
며칠후...
오빠의 귀빠진 날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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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이는 케익과 선물꾸러미를 들고 오빠집에 가게 되었어요..
첨으로 가보는 거라서 그런지
집에 들어가서도 많이 떨리더라고요![]()
오빠방은 오빠자취방처럼 엄청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 되어있었어요..![]()
찡이가 사온 케익을 꺼내서 초를 꽂고 불을 붙였어요
찡이: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우진오빠~
생일축하 합니다~~~ 짝짝짝!!
오빠가 후~~ 불고 찡이는 폭죽 팡팡~!! 터트리고.. ![]()
오빠가 민망해하면서도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찡이: 오빠 접시 두개가져와
(슬슬 반말을 시작하게 된 찡이..
)
오빠: 응~![]()
오빠는 접시 두개를 가져와서
케익자르는걸 지켜보더라고요
찡이는 케익 절반을 뚝~ 떼어서 접시에 담았어요
찡이: 오빠, 이거 밑에층에 갖다 드리고 와요..
(오빠집은 이층집이었는데 오빠방은 위층이었어요
부모님은 아래층에 계셨음...)
오빠: 응..![]()
찡이: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 와요
오빠: 응?;;; 민망한데...
찡이: 아, 빨리~~
찡이는 오빠등을 떠밀었고 오빠는 고민하는 표정으로 아래층에 내려가더라구요![]()
찡이: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 왔어요?
오빠: 그냥... 엄마 땡큐! 그러고 왔는데.. ![]()
찡이: 에이~ 모야 그게 내가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 오라니까~
그리고 찡이와 오빠는 남은 케익절반을 하나도 안남기고 다 먹었어요 ![]()
찡이는 오빠에게 선물을 건네주었고 ![]()
오빠는 선물을 매우 맘에 들어하는것 같았어요
(찡이가 큰맘먹고 옷 두벌 사줬거든요..
)
오빠: 케익도 다먹었는데 이제 뭐하지?![]()
그러면서 오빠는 찡이에게 느끼한 눈빛을 마구 보내더라고요...
찡이: 글쎄...
느끼하게 다가오는 오빠...
은근슬쩍 찡이에게 스킨쉽을 시도하더라고요..![]()
그때 오빠는 찡이의 옆구리를 간질간질..
찡이: 하지마하지마~~ ㅋㅋㅋㅋㅋ
오빠: ㅋㅋㅋㅋ ![]()
오빠와 실컷 장난을 치다가 형성된 야릇한 분위기...![]()
오빠는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찡이를 바라보더니... ㅋㅋ
찐한 스킨쉽을 마구마구 하더라고요![]()
오빠의 스킨쉽을 받아드리다가
점점 찐해지는 스킨쉽에 살짝쿵 놀란 찡이..
키스를 하고 있어서 말은 못하겠고
은근슬쩍 오빠를 밀어내려하니 절대!! 안떨어지려고 하더라고요
당황한 찡이는 반항을 했지만
오빠는 제 두손을 자기 한손으로 꼭 잡고는 안놔주려하더라고요...![]()
그러다가... 그러다가......
찡이는 결국......
오빠와 일(?)을 치루게 되었어요....![]()
그런일은 처음이었는데
어찌나 아프던지..![]()
찡이: 아파아파~~~~~~~ 엉엉 ![]()
오빠가 일을 치루려고 막 시작(?)하자마자
아파서 울고불고 난리난 찡이...
찡이가 너무 아파서 눈물을 흘리자
오빠도 엄청 당황을 했나보더라고요......
오빠: 아..아파??;;
찡이: 아파아파~~~~~~~ 엉엉엉엉 ![]()
오빠: 빼...뺄까?... (뭘??;;;;![]()
)
찡이: (간신히 고개 끄덕끄덕) 엉엉엉....![]()
그래서 오빠는 시작한지 30초만에 끝을 내버렸어요..
ㅋㅋㅋㅋㅋ
머리도 막 헝클어지고 옷도 막 헝클어진 찡이는
눈물을 닦으면서 옷을 제대로 입으려는데...
세상에... 피....피가...!!! ![]()
피를 본 오빠...
미안해죽으려고 하면서도
왠지 좋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건 찡이의 착각일까요? ![]()
오빠는 무지하게 심각한 저를 다독거려주면서
제 눈치를 무지하게 보더라고요...
찡이: 집에 갈래....
오빠: 으응...;;;
집에가려고 일어선 찡이..
근데 너무 아프더라고요
잘 걷지도 못하겠고...
찡이: 엉엉 ![]()
오빠: 내가 데려다 줄께 택시타자
오빠는 엄청 겁먹고 집앞까지 택시를 불러서
저를 태우고 함께 저희집으로 향했습니다..
운전기사아저씨: 아가씨가 어디아파보이네요...
오빠: 네.. 아파요..
찡이는 택시안에서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화난건 아니었는데
그냥 오빠가 미안해 죽으려고 하는 모습이 우습기도 하고...
집앞에서 내린 오빠와 저...
들어가려고 하는데
오빠가 갑자기 저를 잡더니 그러더라고요..
오빠: 저기... 찡아..
찡이: ............
오빠: 나도 니가... 처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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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에서 글올려요 ![]()
빨리 컴퓨터 수리해서
글 올릴께요..![]()
다들 좋은 밤되세요
리플 달아주신 분들!!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