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집에 살고잇는 신혼부부야.
나는 2층이고 3층이 집주인 세댁인데
우리가 언제는 심하게 싸움적이 잇어 너무 심하게 밤늦은시간에 싸운터라 죄송해서 먼저 연락드렷어 전날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고 조금 싸움이 잇엇다 앞으로는 조심하겟다고 근데 집주인 아주머니가 혹시 같이 사시는분 정신에 이상있으세요? 라고 하시는거야 . 너무 무례한 말이지 않아?? 이것뿐만이 아니라 이제 다음달이면 계약 만기로 나가야되서 집을 보러 온데 근데 사전에 연락도 없이 한두시간 전에 집보러 가야되요 이따가 갈게요 이러시는거야 근데 내가 그때 수술하고 아파서 몇일 청소를 못하고 잇엇어. 그래서 오늘은 힘들것같아요 저희가 청소를 못해서 보여드리기 힘들고 제가 지금 병원가봐야되서 나가봐야하는데 강아지들도 잇고 주인 없는집에 오시는게 좀 그렇네요 내일 와주세요 내일부터는 언제든 오실수잇게 해놓겟습니다 햇더니 전화오셔서 소리를 지르시면서 이상한사람들이네 그렇게 더러운집에 왜 살아요 그럼? 됫고 비밀번호나 알려주세요 이러는거야 어이가없어서 단호하게 안된다고 햇어 어쨋던 그렇게 마무리가 됫어. 근데 진짜 행동이 너무 무례하고 말을 너무 막하시는것 같아 나는 솔직히 너무 기분이 나쁘거든 그래서 난 이걸 말하고싶거든 그래서 연락할거야 어떻게 말해야 좀 선넘지않고 우아하게 먹일수 잇을까 나 너무 화나서 화병나 죽을거같아 ㅠㅠ
도와줘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