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단계 관려해서 고민이 있어서요.
저희 엄마는 예전에 암웨이, 애터미 다단계 판매를 하신 경험이
있습니다. 영업에 소질도 없고 수익도 잘 안나 그만두고 직장 잡아 일 잘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제품이 좋다는 이유로 여전히 다단계 제품을 사용하고 계신데요.
2년간 멜라루카라는 다단계 제품에 월 20 을 꼬박꼬박 지출하고 계셨더라고요. 포인트를 채우면 선물을 주는데 집에 냄비며 프라이팬 같은 상품들이 쌓여 있더라고요. 어차피 먹고 쓸 제품인데 포인트 채워서 선물 받으면 좋은 거 아니냐고요.
엄마랑 따로 살고 있고 엄마가 다단계 제품을 쓰고 있다는 사실
은 알았지만 다단계 영업을 하시는 것도 아니고 해서 괜찮겠지라고 생각 했는데 건강식품에 월 20은 너무 과한 게 아닌가 싶고 제품도 믿을 만한건지 의심스럽습니다.
1. 멜라루카 제품 어떤가요? 믿을 만 할까요?
2. 멜라루카 제품이 나쁜 게 아니라면 건강식품에 과소비 하는 엄마를 설득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