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써봐서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 싶은ㄷ일단 적어보자면
문제는 제가 19살.. (전남자친구는 성인이였어요)
친언니한테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울면서 말했던건데 언니가 실수로 엄마한테 말했나봐요. 엄마는
속으로 앓고 계신거같은데 저 볼때마다 무슨 생각하셨을까요….. 엄마에게 뭐라고 말해보는게 좋을까요. 솔직히 무서웠는데 이미 엄마가 알아버리신 이상 머리가 자꾹 새하얘져서 어쩌죠 외박이였는데
친구집에서 잔다고 하고..? 사실대로 어떻게 말해야하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