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년 동안 알고 지낸 남사친이 있는데 걔가 1년 전에 나 좋아한다 고백함.. 근데 난 찼고 이유 물어보니까 그냥 나 끌리데 그래서 그냥 친한친구로 남았는데 최근에 갑자기 나한테 미련 있데는거야 근데 난 현제 ㅈㄴ 잘생긴 짝남있는데 그 짝남은 전에는 하루에 톡도 3시간씩 하고 그랬는데 그 당시 걔가 좋아하는 얘가 있엇단 말야?? 근데도 3~4월달 쯤은 친하게 지내고 걔가 애교도 부리더니 어느날 엄청 멀어짐 .. 지금은 짜증내고 욕도 쓰고 그러는데 포기가 안돼.. 이거 포기해야하는거 맞는거 같고 날 좋아한다는 얘는 내 스탈도 아니고 호감도 없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