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이 25살부터 모아서 29살에 1억 모음
부모님이랑 살아서 가능했고 출퇴근 걸어서 5분거리였음
현재 33살인데 지금까지 모앗으면 2억 가까이 됨
근데 같이 일하던 형한테 7천 빌려줬는데
월 700정도 받아서 앞전에 2천 빌려줬을 때
매달 200씩 꼬박 갚아서 또 도와줬단 말이야
솔직히 나도 최악의 경우 생각했지 튈거라고
근데 튀어도 저승으로 튀어버리네
4살 짜리 딸 놔두고 회사에서 목 메담
사장이 아침에 출근해서 끌어 내림
가족들 상속포기해서 난 돈 못 받음
그렇게 7천 날림.. 인생 개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