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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 하는 것에 대한 나의 생각들 4/4.

까니 |2022.10.17 07:55
조회 67 |추천 1


#묵주기도를 실제와 같이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다.
묵상을 잘하려면 심도있게 해야 하는데 그 방법중에 하나가 인체에 집중하는 것이다.
인체의 모든 감각을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래야 실제처럼 묵상하는 것이며 심도있게 깊이 묵상한 것이다.
가령 물건을 들때의 그 무게를 생각해 본다는 것이다.
물을 한바가지 떳을 때의 무게를 자신의 경험과 느낌에 비춰 회상해 보는 것도 
그 물 한바가지 떳을 때를 심도있게 묵상하는 것이 된다.




#묵상이란 그런것이다.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가장 잘한 묵상은 실제처럼 묵상하는 것이며자신의 경험에 비춰 그것을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다.




#묵주기도를 할때 우리는 무엇이라고 기도문을 읊는가.
"고통의 신비 4단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라고 하지 않는가. 
묵상합시다 라고 분명히 읊는다.






#나는 묵주기도하는데 떠올리는 모든 성인의 시점에서도 묵상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성모 마리아, 요셉 등등의 입장에서도 묵상한다는 말이다.



묵주기도의 묵상에 오로지 예수님의 입장에만 제한두지 않았으면 한다.묵주기도 할때 ~ 묵상합시다. 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묵상하는데 제한을 두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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