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입니다
가끔 여자가 아름답운 느낌이 드는경우가 있어요
친구중에
딱히 특출나게 이쁘지는 않지만
성형은 하나도 안하고
살짝 미간도 넓고..음..코도 얼굴에 비해 작고..
이마도 넓은편도 아니고 (심은하같은 이마)
잔머리도 심은하같은 헤어라인이에요
뚜렷하게 이쁜곳은 없지만
그냥..조화가 잘됐다고하나?..그정도
키도 170정도에 깡마른편도 아니고 통통한편도 아니고
그냥 살짝 까무짭짭한 피부에 머릿결도 좋은 친구가 있어요~
근데 옛날 고딩친구인데
이상하게 이친구는 기품이 느껴져요
이상하게..딱히 똑똑하거나 살짝 백치?정도 드는느낌인데
고딩때도 사랑많이 받고 자란 느낌도 들었고
음..왠지 집이 잘살것같은 이미지~
사랑받고만 자라 그런가 눈치도 좀 없어요 ㅋㅋㅋ
근데 이상하게
이친구는 고딩때는 키가 커서 그랬나~성숙한 이미지였는데 나이들어 마흔이 되었는데
동안같고 이상하게 모습(자태)아름다움이 느껴지고
기품같은게 느껴져요ㅡ 말하면 살짝 깨지만 ㅋ
이런느낌이 귀티나는 얼굴인가요?
살짝 부럽기도하고~
몸매도 탕탕한?느낌?이랄까?
운동하는(필라테스 ..)여자는 아닌데
그냥 건강미가 느껴지는 이친구
부럽네요
귀티는 타고 나는것같기도 하고~
솔직히 이친구는 가끔 몇개정도만 명품이고
저렴이옷입고 다니는데
귀티?그런 아우라?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