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오래된 고전 시 중
‘거장의 손이 닿을 때’라는 시의 내용입니다.
골동품과 귀한 예술품이 오가는 경매장에
아주 낡고 보잘것없는 바이올린 하나가
경매에 부쳐졌습니다.
낡고 볼품없는 모습에 다들 심드렁했고
사람들은 가장 적은 돈으로 그 바이올린을
사려고 했습니다.
값은 조금씩 올라갔지만 3달러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경매를 원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 노인이 앞으로 걸어 나왔습니다.
노인은 자신의 손수건을 꺼내 보물을 다루듯
바이올린 구석구석에 있는 먼지를 털고 닦았고
현들을 조여 음을 맞추더니 사람들을 향해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낡은 악기로부터 절묘한 선율은
청중을 황홀하게 했고 매혹시켰습니다.
아름다운 멜로디가 끝났을 때
방안은 감동의 박수갈채가 가득 울렸고
경매는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
10달러, 100달러 사람들은
진지하게 경매에 임했고 결국 3천 달러에
낙찰되었습니다.
바이올린은 전과 다름없이 낡은 악기에 불과했지만
그 안에는 보물과 같은 선율이 숨겨져 있었고
거장에 의해 비로소 그 가치가 나타났고
명품으로 바뀐 것입니다.
우리의 삶도 그냥 시간이 가는 대로
먼지가 쌓이게 놔둘지 갈고닦아 멋진 삶이 될지는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거장의 손이 닿을 때...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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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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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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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