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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라고 재촉하는 남친엄마

ㅇㅇ |2022.11.09 12:48
조회 4,642 |추천 0

저는 스물 후반이구요 남친은 삼십대 초반인데
둘이 모은게 합해서 1억이 안되는데 저는 저모은거4천있고 남친은 저보다 못모았다하고 그래서 현실적으로 적게라도 부모도움 받아야 집사는거 가능할꺼같은데 저희 사는곳이 수도권이에요
남친엄마가 계속 만날때마다 내년에 집사야된다
대출규제 풀린다해요 제가 남친없을때도 어머니한테 한풀이 한적있어요 솔직히 우리가진돈으론 집사는거 어림없다고
그렇다고 대출많이끼고 집사는거면 그거 갚아가는거 얼마나힘든줄 아냐고 저희 부모님이 반대할거에요
솔직히 서민이 부모도움 받아도 대출껴야 집을살수있는데
자기는 돈이없다 엄마는 여유가없어서 도와줄수없다 그래요 빈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설날에 만나면 또 집사라고 할거같은데 뭐라해야될까요. 참고로 지금 남친 임대아파트에서 같이 살고있어요
막말로 집이5억인데 5억이없는데 5억다 대출받으란건지..
속시원히 도와준다하면 좋을텐데

맘같아선 어머니가 좀 도와주시면 안되냐고 하고싶어요
솔직히 저희형편에 집은 커녕 전세집도 들어갈까말까인데
도와줄것도 아니면서 자꾸 재촉하니까 짜증나요

추천수0
반대수11
베플남자절벽위한걸음|2022.11.09 21:31
집 사서 자기 달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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