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아침에 출근준비하는라...
바빴다...
7시30분에 눈을떠...
욕실들어가...렌즈끼고..이닦고...세수하고...머리감고...
거울앞에 앉아...변신(?)준비하고...
그리고 궁딩이를 깨운다...
8시야...일어나....울궁딩이 눈뜨기 힘들어서..뒤척인다....
발로 궁딩이 때렸다...일라라고...![]()
마지못해 눈감고 욕실드가...씼는다...
난 울궁딩이 와이셔츠 다릴준비한다...
다린다....울궁딩이 나찾는다...
나는 아침마다 수건들고 욕실문앞에 서있는다...
궁딩이 문열고 놀랜다...재밌다...그재미에 아침마다 욕실에 무표정한얼굴로
....서있다...
요즘은 약발이 떨어져서...
앗 근데...
아~~와이셔츠 깜박했다...
으~~
등판 탔다...이로써 다리미로 태워먹은 와이셔츠 다섯개째...
울궁딩이....하나사줘.....
..돈내놔..사주게...![]()
울궁딩이...그럼 있는거 입을께...![]()
다른거 다림질해서...입혔다...
움..내가 봐도 옷발은 진짜로 안선다...
회사까지 모셔다주고 굿모닝키수해주고...![]()
울궁딩이 자기회사간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