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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보장 아예안된 시댁.

ㅇㅇ |2022.11.10 18:16
조회 72,341 |추천 15
노후 아예 보장안된 시댁있으신가요. 좀 막막합니다
맨날 힘들다하시는데 어쩌라구요?
어느정도는 도와드리겠는데 아프면 병원비에 수술비에
머리가 꽉막히네요 어느정도까지 도와드려야할까요?
추천수15
반대수102
베플ㅇㅇ|2022.11.10 22:24
저도 얼마전에 시부 치과비용 천오백나와서 황당했었네요. 미리 검진 좀 받으시라니까 괜찮다고 돈 많이 든다하더니만..결국 몇 배로 돈이 더 들었어요. 어쩌나요. 없는 거 있는 거 보태서 형제들끼리 모으긴했는데..진짜 정 떨어지더군요. 맨날 말로는 네들만 잘살면 된다. 지겨워 죽겠어요. 잘 살 틈을 줘야 잘 살죠. 결혼시작부터 한푼도 도움안주더니 지들 입으로 들어가는 건 다 챙겨잡수고 살 거 다 사고, 가전바꾸고, 여행다니고요. 자식들은 굶어죽어도 모른척 합니다. 진절머리나요.
베플ㅇㅇ|2022.11.10 18:57
시부모님께는 님 남편이 보험이자 노후대비 에요..ㅜㅜ
베플ㅇㅇ|2022.11.11 06:34
노후보장도 안되어 있고 모아놓은 돈은 십원도 없고 일도 안 하고 있고 건강관리는 눈꼽만치도 관심 없어서 꼴초에 술에 그러다 아프면 병원은 득달같이 가고 살려고 함....병원비..... 누가 대라고.
베플ㅇㅇ|2022.11.11 05:56
해준거 없이 받으려고만 하고 기생충처럼 빌붙어 살려는 개거지들...친부모나 시부모나 저러면 손절이 답이지.
베플|2022.11.11 10:42
노후보장 안되어 있는데 어느정도라는게 어딨어요. 걍 다 도와드리게 되요.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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