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해지날때마다 10 10 20이렇게 받았는데
후임은 10하고 바로 20이렇게 받았다면
그냥그러려니 좋게 생각하고 넘어가들?
아님 회사에 어필해?
물론 후임도 같이 고생하는 처지니 좋아
근데 왠지 회사가 나는 그동안 내가
열심히 일한거는 인정안해주는
느낌이 드는거라
나만 손해보는 회사에 서운한감정이 들거든
후임보다 고생은 내가 더했는데
회사에 서운한 감정드는 내가 이상한건가?
나 신입때 1년안지나면 휴가비도 안줬거든
휴가비받고 그만둘까봐
근데 후임은 신입때 바로 줌
그때는 그러려니 좋게생각하고 넘어갔는데
내가 소인배인가?
그냥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주는대로
받고 계속일해야하는게 맞나?
갈때가 없으니 때려칠수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