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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2022년 겨울보낼준비

도칠이 |2022.11.11 10:08
조회 9,785 |추천 131



나의 동거묘 도칠이.. 올해 마지막 바닥생활..


 



2022년 마지막으로 바닥에서 세수하기..


 



 



이 모습을 마지막으로 도칠이는 더이상 바닥에 눕지 않았음.


 



이제 겨울이라고 이불위로 올라옴.


 



집사 있을땐 이불위에 

집사 없을땐 이불안에..


 



외출하고 돌아왔는데 도칠이 취침중임.


 



눈뜨고 자는건지,


집사때문에 잠에서 깬건지 모르겠음.


 



집사 이불위에서 도칠이 겨울은 시작되었음.


 



집사도 추워서 이불속으로 들어가야하는데 도칠이때문에 못들어가고 있음.


 



30분이 넘도록 비켜주지를 않고있음.


참다참다 집사는 마실을 나가버렸음.


 



마실다녀왔어도 곤히 잠들어있는 도칠이..


겨울에는 잠이 더 많아지나봄.


 



이불속에서 잠들어있다 집사 돌아오는 소리에 이불속에서 나옴.


 



곧 퇴근하고 집에 돌아올 집사 기다리고 있음.


 



뭘할까 고민을 하고 있음.


화장실 방향을 쳐다보는거보니 급한가봄.



 



대변인지 소변인지가 급했나봄..


 



화장실 들어갈 준비하고 있음.


 



뱃살을 출렁이며 화장실로 들어감.


 



화장실을 다녀와서 이제 비워냈으니 저녁식사를 기다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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