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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난장판... 후 취침..

도칠이 |2023.04.24 14:05
조회 6,395 |추천 85



퇴근 후 집에 도착해 방문을 열었더니,,


참혹한?? 도칠군 털뭉치 토..


 



본인이 토해놓은 곳을 청소하는 집사는 무시한채,,


 



이마트 쇼핑백안에서 본인 호기심을 자극하는 새로운 냄새에만 심취해있음.


 



본인 헤어볼을 뱉어냄으로써 집사 고생?(솔직히 말하면 고생은 아님)


시킨것도 모자라,,


 



집사를 위해 사다놓은 발베개인데..


본인 도칠군 스크레쳐가 되버렸음.


 



집사라 잔소리하건 뭐라하걷 전혀 관심이 없음.


나몰라라 혼자 뒹글로 있음.


 



혼자 이러쿵 저러쿵 난장판치며 놀다 지쳐서 잠시 휴식중임.


 



잠시 쉬더니 다시 발톱 갈고 있음.


하루도 조용할날 없는 집사 물건들...


 



집사발로 도칠이 배를 주물럭 거리고 있음.


도칠이는 싫어하지 않음.


 



눈앞에 있는 집사 발 구경중..??


 



집사 발 공격시작..


 



역시 집사발냄새는 고약해서 잠시 후퇴..


 



집사 발은 이제 상대하기 싫은가봄.


후퇴가 아닌 포기했음.


 



또 비닐에 환장.


비닐에 들어가고 싶어하는줄 알았음.


그러나,


 



엉덩이 때려달라는거였음.


 



도칠이가 좋아하는 유일한 장난감.. 비닐과 집사머리끈..


그 중에 비닐과 놀고 있음.


 




도칠이와 집사는 비닐을 서로 차지하기위해 서로 힘겨루기하고 있음.


 



비닐을 갖는 최후의 1인은 누가 될것인가??


 



끝까지 비닐을 뺏기지 않으려는 도칠이의 의지..


 



도칠이가 이겨서 재롱잔치중임.


 



겨울이 지나 봄이라서 혼자 바닥생활 즐기고 있는 도칠이.


 



하루에 한번씩은 꼭 하는 도칠이의 요염한 바닥자태..


 



하루에 두번씩은 꼭 보여주는 도칠이 S라인? 자랑..


3년 동안 2.5kg 빠진 후 더이상 빠지지 않고 있는 도칠이 몸..


 



본인이 오늘 해야할일을 다 했다 이거임.


더이상 할일이 없어서 퍼져있는 도칠이..


.

.

.


번외편..


 



집사품에 안겨 취침은 하지 않고 그르렁만 하고 있는 도칠이..


 



맑고 사랑스러운 눈동자로 집사를 바라보며  발톱으로 집사 목부위를 할퀴고 있는중임.


 



도칠 취침1


 



도칠 취침2


 



전기장판도 다 뜯어놓고 나몰라라하고 있음.


 



움직이기 귀찮아하는 도칠이..


본인을 바라보는 집사를 귀찮아하는 도칠이..

추천수85
반대수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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