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중2때수학여행때 오줌지린썰인데 내가 무서운 놀이기구는 힘든데 애들다 가는데 나는 할수있는게 없어서 가만희 앉아있다가 어떤무리가 나랑같이 놀이기구 타자고해서 나무서운거 못탄다했는데 그럼 안무서운거타자고 해시 그럼 가자해서 회전목마같은거 타다가 한번에 위로 올라가서 다시내려오는 그런놀이기구있잖어 그걸보더니 타고싶다고 같이타자고해서 못탄다고했는데 결국 탔는데 줄서다가 갑자기 오줌이 마려워지기 시작해서 나 못탈거같애라고 했는데 이까지 기다렸으니까 타자고졸라서 화장실한번만 가고싶어서라했는데 타고가라고 계속 찡찡되서 알갰다면서 탔는데 내가 그 위에서 부웅하고 내려가서 배에 고정하는거를 좀 많이 했는지 방광쪽에 정확하게 꾸욱하고 눌러져서 진짜 그순간 갑자기 마려워서 올릴려했는데 안올려져!그래서 너무 한순간에 마려워서 치맛가랑이에 손 넣고힘 빡주고 버텨야됀다 했는데
위로올라오고 아래로가고해서 진짜 못참고 지릴거 같았는데
끝나서 바로 화장실있는 출구로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른곳으로 열심히 뛰다가 다른화장실 같는데거긴 사람이 그나마 작아서 줄 수고 이제 들어만 가면 돼는상황인데 그상황에서 너무 요동쳐서 움직이면 진짜싼거같아서 멈췄다가 결국 치마에다가 오줌을 싸버림,..애들결국 다알았고 숙소가서 갈아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