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여자입니다.
얼마나 남자친구 친구들 부부를 만나는자리였습니다.
술자리를 가지고 즐거운분위기 속 카페를 갔는데
카페에서 테이블 밑으로 핸드폰을 계속 만지고있길래
오빠 뭐해? 하면서 핸드폰을 뺏어서 봤습니다.
다른여자와의 카톡이였고.
출근은 잘했냐. 이런식의 카톡이였더군요
캐물으니 저에게 잔다고 하고 회사직원
여자들 2명과 술을 마시러간거 였어요 ,
남자친구는 일말의 오해라고 그런사이 진짜아니라고
당장 여기서 통화시켜줄수있고 번호도 알려줄수
있다면서 번호까지 알려주었습니다.
남자친구말로는 싫어할것같아서 거짓말하고
갔다고 정말미안하다고 앞으로 이런일없겠다고
싹싹빌고있는데
제가 예민한건지 …믿어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