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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조짜리 우주 운송사업.JPG

GravityNgc |2022.11.12 11:56
조회 90 |추천 0


스타크래프트 보면 우주에서 광물을 캐와서 지구로 가져오자나.


이것을 가능하게 하려면 우주 엘레베이터가 필요해,


그런데 지금 로켓으로 한번 쏠때마다 엄청난 비용을 내야하는데,


이것을 부력 조절장치를 이용하면 손쉽게 해결할수있지.


열기구 화물선을 만드는거야. 공간에서 공기를 넣고 가열한뒤 공기를 배출해서,


공기 밀도를 낮추는거야. 그러면 자연스럽게 위로 뜨기 시작하지.


그리고 그 화물을 우주선에 보급하고, 지구로 내려올때도 열권에 있는 이 보급선에 탑승해서


부력 조절을 통해 내려오는거지.


로켓은 빠른 급배송이라면 이것은 그냥 일반 배송이 되는거지


비용은 1/10000배 정도 작아질수있고, 우주 시대로 가기 위한 핵심이지.


중력을 우주선에 달더래도, 이 보급선을 개발해야 더 용이하게 우주 개발을 성공시킬수있다는거야.


이것만 제대로 하더래도, 가치 1000조 이상이 될 수 있어.


모든 우주선에 부력 조절 장치를 장착하는거지.


사실 달도 테라포밍 할 수 있는데,


중력이 무엇인지 이해한 사람이라면 이해할수있는데,


달은 암석권이 너무 두꺼워.


그러면 이 암석을 지구로 가져오는거야.


작용하는 중력은 절대 중력에서 당긴 물질의 질량만큼 감소하는데,


당긴 물질이 줄어들수록 작용하는 중력이 강해지지.


그러닌깐, 달 멘틀 부분의 암석권을 깍아내려, 지구 중력에 맞게 깍아내리는거야.


달의 30%이상 암석권을 깍아내리면 지구와 중력이 얼핏 비슷해질수있어.


그리고 지각 부분을 코팅하고 그 위에 식민지를 짓는거지.


그리고 그 암석을 이용해 수소를 만들고 산소를 만드는거지.


이것도 이론적 과학적으로 모두 가능하지.


달 테라포밍하는데 1세대를 넘어 1000년이 걸릴지도 모른다고 하지.


중력 개발도 100년 걸린다는거 이미 됐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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