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모든사람들이 디 소중하지만..
그리고 서울대 나온사람중에서도 범죄자가 많지만..
일단 좋은학교를 졸업하는건
공정시대에 돈이 많아도 돈으로 서울대 못가고
본인이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결론이야.
집안에 유전자가 좋건 나쁘건.
성실했다는 증표가 공부라는것이지.
공부가 전부는 아니지만..
직장에서 대기업을 다녀보니 서울에서 이름 내노라하는
한양대.성균관대.한국과학대. 뭐 인서울 4년제.
얼굴이 엄청 잘생긴 건 아니지만 하나같이 성실하고
책임감있고 인생을 건실하게 살려고 노력하더라
도도한것도 없지 않아 있고,
직장에 아무나 가거나 공부못했던 애들이 가는
전문대 애들..알바를 뽑아놓고보면..
진짜 특히 남자애들 하나같이.....인성이나 별로였음.
얄팍해. 어쩔수없이 급해서 쓰긴했지만.
게중에 착한 애들도 분명 있을거야 미안.
4년제 애들을 뽑아놨는데. 애들이 하나같이
성격좋고 착하더라. 그리고 가정환경 탓인지 유학다녀온
애들도 있어서 알바대학생인데도 영어를 얼마나 잘하는지 같이 일하는 내내 큰 도움이 되고 너무 고마웠다.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진심 잘될것같음.
그래서 어른들이 배워야 무시 안 당한다고 하고.
우리나라에서 학력을 안본다고 하지만
개소리.
사회생활 할수록 느낀다. 학력이 중요하고
어른들이 왜 배웠다고하면 좋게 보는지를.
그리고 사회생활하면서 회사비품 훔쳐가고
아무렇지도 않고 그런애들 고졸이 많았다.
물론 배운사람들도 횡령하지만..
그래도 사람은 쨋든 배워야한다.
공부에 열정있는사람은 멋지다.
대학교졸업후 직장만 다니는 분중에서도
대학원 다닐 여건있으면 가도록.
대학원 다오면 또 더 깊어지고 다르더라.
.
나도 늦깍이 이지만 대학원도 꼭 가려고한다.
맨날 술먹고 놀고 음주가무만 하는게 부끄러운것이지
만학도가 창피한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