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직원이 평소에 마스크를 안끼고있어요.
근데 손님이 오거나 하면
그제서야 목에 걸고 있던 마스크를 쓰는데
그냥 쓰는게 아니고
꼭 후!!!후후!!!!후후후훅후훅후후후훟!!!
이렇게 마스크를 불고 껴요.......
후후 정도만 해도 그러려니 할텐데
마스크 쓸때마다 저러네요.
후~후훅!!후후후후후후후후훅훅
글로 써서 이게 표현이 안되는데
온 힘을 다해서 분다고 해야하나
하루에 한두번도 아니고
족히 열번은 저러는거 같아요
밥먹고 양치도 안하면서
담배피고와서 바로 저러면
진짜 뒤통수를 한대 후려갈기고싶어요
비위상하고 역겨워요ㅠㅠ
진짜 듣기싫고 더러워서 못참겠어요ㅠㅠ
6개월을 참았는데 이젠 한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