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1년 되었습니다..남편과 이야기해서
저희부부는 아이 안낳기로 했는데요..
시댁과 친정이 아이 이야기 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이제 짜증나려고 합니다
딩크부부이신분들은 시댁에서 아님 친정에서 자꾸 아이
이야기하고 낳아라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신경안쓰고 한귀로듣고 흘려버리시나요?
저는 결혼한지 1년 되었습니다..남편과 이야기해서
저희부부는 아이 안낳기로 했는데요..
시댁과 친정이 아이 이야기 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이제 짜증나려고 합니다
딩크부부이신분들은 시댁에서 아님 친정에서 자꾸 아이
이야기하고 낳아라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신경안쓰고 한귀로듣고 흘려버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