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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운동다니는데 빡쳐서 맥주먹다 써요ㅡㅡ 잘못한걸까요

ㅎㅎ |2022.11.15 23:24
조회 49 |추천 0
제가 잘못한건지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려요



한달에 17만원 세달에 35만원인 복싱장을 등록.

세달을 저 2달 신랑 1달 나눠서 쓰겟다하고 글로브 구입후 다니다

1달이 딱 종료라 신랑 3개월 더 등록하고 그 당일 관장이랑 1:1 미트 발차기하다 (보호대완료)

발끝으로 잘못해서 신랑 전치5주 엄지발가락 뼈가 골절 뿌러져서 다음날 취소해달라고 했는데 한달연기해준다고 함.

일주일뒤면 낫는다고 관장님 이런저런 얘기하며 취소꺼려해서 일단 취소안함. 일주일뒤면 신랑도 갈생각함.

일주일뒤 발가락뼈가 계속 일나가야되니 붙는게 더디다고 그냥 취소해달라고 35만원 환불을 요청

11월7일날 결재햇는데 그날도 걱정하나없이 카드사 입금됫다고 안된다고함.

체육관 사람이없어 매출도 없어보이는데 어이가없어서 당월취소인데 왜안되냐고 이해가안된다 하고 관장은 카드사 자기손해라고 뭐 이런저런 얘기하다 그날 운동한거 2만2천원 빼고 환불해준다함. 그래서 저 운동하는 하루 까달라고 뭐 이런저런얘기하다 카드취소가 원금액밖에안되 35만원 전액환불받음

실비할생각햇는데 화딱지나서 체육관보험없냐 물어보니 없다고 서로 기분 많이 상함.

큰소리 나오긴햇지만 한달 더 다녀야하니 글로브도 삿고 장기 다닐생각햇는데 언제 등록다시할줄모르니 취소한거다 관장님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마시고 운동가르쳐달라 서로 좋게 넘어가자 얘기하고 운동하는중 30분지나서

관장: 자기가 손해본건 생각안하냐 35만원으로 두분이서 등록해서 햇는데

나 : 감사하게생각한다

관장 : 그게 끝이냐

나 : 그럼 뭐 어떻게해드려야되냐

또 실랑이가 붙음.

35만원전액환불도 해주고 손해가 많다고 궁시렁 계속하심. ㅡㅡ

오늘 그냥 운동안봐주고 (남은개월 환불없는걸로 계약서 썻어서 그만못둠) 샌드백만 치다 끝남 운동시간 채우지도않앗는데 그냥가도된다하고 보내려하는데 기분나빠 혼자 스트레칭하며 운동시간채움.

뒤에서 체육관을 접어야겟다는 소주먹어야겟다 오늘 다른 관원생에게 이정도 계속 얘기를함 기분 안좋은데 한달남앗고 가깝고 글로브도 구입햇기에 더등록할 의향은 잇엇는데 너무기분이나쁘네요

5주 진단받은 신랑이랑갓는데 자기도 운동해서 이정돈 별거아니다 다 친사람 걱정1도없이 얘기하니 진짜 나중에 애크면 함께해야지 햇던마음도 사라지고.



환불받은게 그렇게 잘못이엿을까요 아오 오늘하루 똥밟은기분 남은한달은 어떻게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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