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 본 사람으로서 이 아줌마 진상 맞음. 가게 주인이 너무 억울해서 방송에 직접 제보한 거임. 본인 말대로 사정설명하고 주문취소 요청을 한 게 다면 우리 아들도 왔다 소리는 대체 왜 나왔겠음? 가게 주인이 그 집에 아들이 있는지 없는지 알 게 뭐냐고. 애초에 음식 시켜놓고 엘리베이터 고장이니 주문취소 한다는 자체가 진상 마인드인 거임. 댓글 보면 본인도 그건 아는 것 같은데 이미 다 알려져서 그건 그냥 잘못했다 수그리고 다른 건 일단 잡아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