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에 애기낳고 결혼하고
친구들은 싱글로 오래 다들만나고 놀고햇어요
놀때마다 저는 그냥 SNS로 보고 듣고 햇구요
근데 이번에 결혼식을 한다고 연락오고 만났었어요
저는 애키우면서 어언 10년을 친구들 학교 동창들을 못만나기도 했구 만나주지도 않았어요
글에 결혼하는 친구는 제 결혼식에도 왓엇어요
근데 10년뒤 올해 결혼을 한다는데
저는 왜 이렇게 가기 싫을까요...
그냥 친구들도 만나기 싫고 낯설기만 하네요
톡님들 저 결혼식 꼭 가야할까요?
아님 일있다 하고 축의금만 보내도될까요..?
악플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