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약이다.
이제 조금씩 무뎌져 가네요.
아이들과 씩씩하게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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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희들의 잘못은 덮어지지 않아.
평생을 #사내불륜 #불륜남 #불륜녀 #상간녀
꼬리표 달고 살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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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책이는 두아이의 엄마인 이혼녀와 사내불륜4년.
긴 시간 동안 온 식구들을 잘도 숨기고 착한 척 연기하는 짓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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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후반 사내불륜(외도) 시작.
21년 추석 상간녀 집 주차카드, ㅋㄷ, 문자, 면상나온 사진 등 증거확보. 더이상 만나지 않겠다 무릎꿇고 눈물 흘리며 덮어 달라해서 덮었더니 그게 다 연기였었죠.
결국 더러운 버릇 남못주고 거짓말을 하며 온 가족을 속이고 부정행위를 이어갔습니다.
21년 10~11월경 유책이와 간년이는 여행을가서 찍은 사진과 면상 나온 사진을 아주 당당하게 카르마 보안메신저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해놓고 역겨운 대화 내용을 주고 받으며 부정행위를 이어갔습니다.
22년 2월경 주말 특근한다고 집에서 나간 유책이는
회사 출근해서 외출을 보고하고 근무지 이탈 후
상간녀 집 방문하여 시간을 보내고 상간녀와 같이
다시 회사로 돌아와 주차장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결국 증거사진을 회사에 제출하여 조치해달라 요청하였으나 회사에선 뒤늦게 고작 주,야간조 변경 뿐이였고,
결국 두것들은 주말에 특근을 이용하여 출근하지 않고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시어머니와 함께 상간녀 자택 방문하여 다시 만날시 퇴사 하겠다는 각서 작성하고 서명을 받아왔고, 두것들은 그날 이후로 더이상 만나지 않겠다. 이제 다 끝났다라고 했지만 또 거짓말을하고 속이며 부정행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유책이는 휴대폰에 남은 모든 증거를 없애기위해 휴대폰 복구센터에 방문하며 50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자료들을 삭제 하였고 상간녀 변호사 선임을 도왔으며 회사에 보고 했다는 이유로 현 자택에서 짐 싸들고 나간 후 지속적인 폭언과 이혼 요구를 했습니다.
그로인해 합의이혼 내용 제시 하였고 상간녀소송도
바로 진행 하였습니다.
이 둘은 이혼 숙려기간 중에도 만남을 지속하였고
만남이 끝났다 반성한다 정신적피해를 받고 있다던
상간녀는 22년 5월 유책이와 웃으면서 차박을 하며 캠핑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아이들과 나들이 간 장소에서 다시 한번 만남을 목격하게 되었고 그는 아이들을 방치한채 캠핑용품을 정리하고 아이들에게 사과와 인사도 없이 자리를 떴습니다.
그날 유책이는 친동생에게 부탁을하여 친동생은
그 장소에 돌아와 cctv 영상을 확인하러 다녔고.
그렇게 그 집안 식구들은 한통속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분한 마음이 가득 차오르네요.
상간녀소송은 불륜 자료가 넘쳐나 승소 하였네요.
모든게 다 끝이 났습니다.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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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사내에서 부정행위를 지속하였고 여러번 조치해달라 요청 하였음에도 제대로된 조치를 해주지 않았고.
근무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해가며 부정행위를 한 당사자들은 아무런 징계 조치도 되지 않은채 더러운 만남을 이어가고있네요. 이제는 남남.
둘이 더러운 짓을 계속 하든 말든 상관 없습니다.
다만, 저와 아이들에게 소중했던 가정이 무너진것처럼 그것들도 회사에서 마땅한 징계 조치로 치명타를 받아 똑같이 무너지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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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간녀는 콤프소속으로 이동조치 되었고
유책이는 콤프로 이동하고 싶어 안달 난 상태입니다.
다시 만날시 퇴사 하겠다 했으면 약속을 지키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