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주택에 1층에 저희엄마아빠가 그리고 원룸을 한개내서 세입자가 살고있었어요.
원룸은 리모델링한지 5-6년정도로
1년전부터 장애인분께서 살고있었어요.
원룸에불이났고 119에는바로전화를안하고 밖으로나와서 불이야라고 소리쳤고 앞집아저씨가 오니 불이이미 나있어서 119부르고
집소화기로 작업치고있었대요.
원룸은전소되었고 샤시고 집문이고 다 녹았어요.
그런데 장애인분과 그주변분들이 뭔대화를 하더니 연락도 잘안받고 서로다른말하고
냄새가너무심해 철거를바로해야하는데 2주가지나가는대도 결과나오는대로하자고.
경찰서가서도 2일후에 출두하더니 진술을 다르게하드래요.
그리고 저흰 화재보험이 있어서 국과수결과나오는대로 합선의 문제면 보상다해드릴수있다고 그러니 철거좀동의해달라고하는데
장애인분은 그 옆에 양아치2분과 밥도와주는할머니분이랑 대화하고 하겠다하시더라구요 또 자기 복지사담당한테 얘기해라고하는데 그복지사는 뭐 권한이있으신가요비서도아니고 ..
저번에도 장애인분이 전동휠체어타고 접촉사고를 냈는데 양아치2분이 돈뜯어낼심산으로 시간끌고하더니 그분께서도 그냥 보험처리하겠다하고 한푼도못받아냈다더라구요.
무튼 화재가나서 집이다망가지고 속이문드러지는데 그냄새를고스란히 또 엄마아빠가맡고지내시고 집주변분들도 불편하시고
1시간집에앉아있는것도 머리아픈데
이건 뭔처리가 안되나요?
하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