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딸이 6살이였고평소에 생활비도안주고 양육하는데에돈을일절안준다내요
돈주라고하면매형직업이화물차운전기사인데
운전하다보면 저리박고 이리박고하다물어주다보면돈이얼마안남아서돈을못보낸다내요
아무리그래도애기 어린이집비용이라도 똑바로내라고하고 어린이집비용 내라고하니가
알았다고하고 한달정도냈다가두번째달에 어린이집에서전화가와서 원비 입금
안되고있다고 연락이왔고 애아빠한테전화해보니연락도안받는다고저희도늦게
전화해보니 핸드폰번호바꾸고 잠적해버렸더라구요이런 막장 애비가 세상에 존재하는게말이되나요?이런경우본적있나요 너무황당해서 어이가없습니다
최근엔 양육비보내라고했더니 본인 여동생사채를써서 사채빚을 대신갚아주느라못준다고그러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