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시댁과 남편때문에 고민이 많은 사람입니다
다 말씀드리기는 너~무 많고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만 말씀드리자면 저번주에 남편이 출장이 있어서 시댁에 아이를 맡겨놓았는데요 그때 감기가 걸린상태로요 참고로 저는 교대근무입니다
그런데 매번 아이가 감기걸리면 시댁에 맡깁니다 거의요 저는 경기도고 시댁은 경주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4살인데 한달이 멀다하고 보냅니다 그런데 남편은 아이가 어린이집에 적응을 못한다고 하네요 꼬박 한달을 채워본적이 없습니다 시댁에 안맡기면 제가 휴가를 씁니다 남편은 아이 아프다고 해서는 안씁니다 그리고 저는 남편에게 생활비를 받지못하고 제월급으로 집대출 생활비 모두해결합니다 남편은 시댁에 생활비를 줘야되서 저한테 줄돈은 없대요
감기만 걸리면 어린이집을 보내지말래요 제가 교대라서 주중에쉬는 날이 많은데 그때마다 보내지말고 집에 있으래요 집에 있으면 감기가 낫나요 그리고 그때마다 더욱심해지는 잔소리 제가 요리를 못하는데 아기밥이 이게뭐냐 니가 엄마냐 하는게 뭐가있냐 잔소리를 해댑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너무 심각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결혼지옥에도 신청하고 작가하고 통화까지했는데 남편하고도 통화를 해야한다고해서 얘기를 꺼냈더니 불같이화를 내고 난리가 났었어요 암튼 내용이 너무뒤죽박죽인데 압축하면 감기걸리면 꼭 휴가를 빼고 아니면 시댁에 맡겨야하는지 왜 어린이집에 보내지말라고 하는지 그리고 시댁에 생활비를 주고 저는 안주는지 이해가 안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정신없이 막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