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처음으로 쓰는 이 글은 저에게 가장 후회가 되는일을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제가
2학년때 저의 형제들은 강아지가 가지고 싶었죠
그래서 아버지의 차에서 만약에 강아지가 생기면
이름을 무엇으로 할까로 얘기도 했죠 그리고 시간이
조금지난후 깜깜한 새벽 저는 잠에 깼습니다 누군가
새벽에 집에들어왔습니다 저는 무서움 반 호기심반으로 그 방에서 나와 누군지 확인했죠 그런데 바로
집에 들오온사람은 어머니였지요 그리고 어머니는
한강아지를 데리고 집에 오셨습니다 저는 설렘반
기쁨반으로 좋아하고 어머니의 기분도 좋아보였
습니다 그렇게 강아지도 교육(?) 시키고 유치원도
보내고 하니깐 어느새 시간이 훌쩍지났죠 그리고
가끔씩 강아지의 생일마다 저는 선물을 챙겨주고 싶
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선물까진 원치않으셨
습니다 저는 섭섭해 저의 용돈으로 시#를 사서
주었습니다 마음이 아주 뿌듯 했지요 과외 선생님
께서도 강아지를 키우셔서 가끔씩 저의 강아지
간식을 챙겨주시기도했죠 그렇게 또 시간이 지나고
아버께소는 강아지를 싫어 하게되셨죠 왜냐 저의 형제들이 다툼을 시작했기때문이죠 똥오줌을 잘안치우고 산책도 잘않나가고 집에서 게임만했죠 아버지는 그때부터 강아지를 키우는것을 싫어 하셨습니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어머니께서는 직장을 다른 지역으로 멀리 바꾸셨죠 그러면서 강아지를 다른집으로 보냈습니다 저는 집에 오고 강아지를 불렀는데 강아지의 대답이 없었습니다 강아지가 대답하는건 안되지만 항상 제가 오면 마주해쥬며 머리를 내리면 인사를해주었죠 하지만 그 낭른 강아지의 반응이 없었죠 저는 저는 어머니께서 강아지가 병을 가거나 자고있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는 안보였고저는 어머니에게 전화를했지만 어머니는 강아지를 다른집에 보내셨다하였죠 저는 언제 대려오는지 물어보았죠 어머니는 않데려오신다 하였습니다 저는 그때 모든게 무너지는 마음 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마등처럼 머리속을지나간것이 있습니다 평소에 달못놀아줬는데 산책도 많이 못해봤는데 이렇게 인사도 못하고 이별이라니 그리고는 어머니께 말했습니다 안돼 빨리 다시 데려와 그때였죠 제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일 지금이라도 다시 데려오라고 말했죠 어머니는 안된다 하십니다 저는 그때부터 어머니께 미움이라는 단어도 생겼습니다 많지 않은 사진이라도 보며 추억을 되살립니다 울면서요 진짜 딱 한번만 다시만난 다면 산책하면서 놀고 간식주고 인사도 할수있는데 노는것까지는안해도 되니깐 제발 한이라도 꼭안으면서 사랑해 한마디만이라도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