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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메이크업아티스트가 런칭한 신생브랜드의 갑질?

오프라인으로 구매한 애교살펜슬이 뚜껑을 열음과 동시에 심이 부서지는 봉변?을 당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불량이라고 생각했고 문의글을 남겼는데

예상치못한 답변에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어 글을 써요

가격은 분명 타사 제품들에비해 높은 편이고

유명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런칭한 브랜드이기에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게 공중분해 될줄이야..

당연히 상품의 결함이라 생각돼어 글을 남겼더니

차라리 뚜껑을 여는 방법이 문제다 라는 탓이라도 하던가하지

충격이 가해질수도 있다는 답변은 아니지 않나요

다른 구매자들은 그런 후기가 없었는데 마케팅인건지

너무 당연하단듯이 죄송하다는 말도 없어 화가났습니다

유명세를 이용한 갑질이 아니라면 뭘까요

과연 대처가 미흡했다는 말로 변명할수 있을까요

제가 화가 나 반문을 제기하자 입막음식으로 한 죄송하다는 말조차도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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