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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으로 비밀하나씩 털고가자

ㅇㅇ |2022.11.21 22:11
조회 250,898 |추천 269
아무한테도 말 못한건데 난 사실 내 친구 남친 속으로 좋아함.. 
빼앗아서 내가 사귀고싶다 뭐 그런생각까진 안했어 친구가 이미 사귀고있고 만약 친구가 지금 남친이랑 헤어진다음에 내가 걔 사귄다고 하면 친구랑도 어색해질거고 다른 친구들하고도 관계 망할거 아니까..
친구랑 친구남친이랑 셋이서 놀떄가 많은데 친구남친이 진짜 외모도 괜찮은데 한남스럽지않은 그런 마인드나 태도 이런게 너무 괜찮고 목소리도 좋아 그래서 친구가 진짜 운좋다고 생각되고 친구는 얘랑 스킨십하면 얼마나 좋을까 괜히 생각하고 그런다..ㅜ
나도 내가 음침한거 알지만 이게 내 비밀임
너네들은 남한테 말못하고 속으로만 갖고있는 비밀 뭐있어?

 

추천수269
반대수59
베플ㅇㅇ|2022.11.22 01:49
연예인들이 뭐라고 신격화 하는거 ㅈ같음 쉴드도 받고 꿀빠는 것들이 뭐가 힘들다고
베플ㅇㅇ|2022.11.21 23:29
남자몸볼땐 아무감정안들고 오히려 직접 털이나 ㄱㅊ 볼땐 징그럽다느끼는데(전남친이 정떨어지는 애기도했어..그래서 좀 더 싫었던듯) 야동에서 여자몸 볼땐 야하다느끼는거..?뭔가 흥분됨..
베플ㅇㅇ|2022.11.21 23:04
한남새끼들만 보면 조카 싫음 지나갈때마다 벌레같음 맘속으로 아 개싫다 하면서 지나감
베플ㅇㅇ|2022.11.22 02:11
어린여자 밝히는 30대이상 아저씨들을 잡아다가 군대 재입대 시켰으면 좋겠음 ㅇㅇ
베플ㅇㅇ|2022.11.22 01:50
인간관계 ㅈㄴ귀찮.. 어거지로 만나서 얘기하는게 너무 힘듦 피곤해
찬반ㅇㅇ|2022.11.21 22:50 전체보기
지나가다 잘생긴 사람한명이라도 보면 그남자 소중이 상상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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