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 단단히 먹어

ㅇㅇ |2022.11.21 23:07
조회 541 |추천 1
아련한 어린 날의 기억처럼

까마득히 다 지워지고

다시 내일이 오는 것처럼

시간에 묻혀 다 잊혀질 거야

구름이 지고

비가 갠 후엔

언젠가 숨어있던 햇살이

널 비춰줄 거야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