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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

탱이 |2022.11.24 12:26
조회 789 |추천 1

어제 신랑 회식해서 술 취해가지구 텐션이 매우 올라간 상태 안방에 들어와서 나랑 좀 장난 을 치더니 씻으로 가야것다 하면서 빤스 랑 바지 다 벗구 방문 열고 나갈라함 나는 반대햇음 .반대햇음에도 방문에서 나갓어요

처제가 우리집 얹혀 사는 꼴
집에 있는거 알면 조심해야대는거 아닌가? 라는 내 개인 생각.

암튼 방문에서 나갓는데 처제가 보임
처제는 다행히 등돌아 있엇음.

나는 이때 눈이 뒤집어져서
신랑한테. 야 이 미틴놈아!!! 라고 악을 쾍 지른 상태.

신랑은 얼른 문닫고 . 주섬주섬 빤스 입음 .
바지도 입음 .

나는. 분이 안풀려서
처제한테 그리보여주고 싶엇냐 ? 하니 내게
__.이라 욕하며 내말 좀 들어봐 내집인데 그럼 불편하게 살아야대나? 그리고 내가 일부러 그런거 아닌데 몰아가지마라 그리고 처제가 잘못햇다 !!!! 재가 이상한거야!! 라며 말을 하며
말도 안대는 가스라이팅 시도

내 입장에선 더 빡침.. 말상대가안대서 각방 쓰고나니 아침에 신랑이 내게 카톡으로
몰아가지말라고 . 이럴줄 알앗음 처제를 우리집에
잠시 얹혀 살게 안햇다고 ㅈㄹ 함

이제 곧잇음 처제는 방을 구해서 나가는데
나가기 전에 좋은거 하나 보여줄 뻔하고 . 동물의 왕국 제대로 찍을 현상이 일어날 법한걸. 어제.. 매우 느낌

반대 입장으로 도련님이 우리집에 놀러온상태고
내가 . 술에취해서 알몸으로 돌아다니면
본인 눈깔 안뒤집히냐고 !!!!!!.
하 어이가 없다 . 술 버릇 안조으면 쳐먹지를 말아야대는거 아니에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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